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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기초공사부터 적극 참여 전문가들과 함께 집을 완성, ‘셀프집짓기’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집을 지을 수 있는 한글주택은 설계비를 제외한 건축비가 93㎡(28평) 1억 원이 든다.
저렴한 건축비와 함께 좋은 집짓기를 위해 단열에 신경 쓴 알찬 집이기도 하다. 더불어 내진설계가 되어있어 100년을 살아도 좋은 집을 목표로 만들었다.
김병만은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어린 시절 산과 들로 뛰어다니며 자랐다. 땅을 밟으며 살고 싶었다. 8일부터 11일까지 오픈하우스를 열게 됐다.”며 집을 완공하게 된 벅찬 감동을 전했다.
한편, 한글주택 프로젝트는 김병만의 이웃주민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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