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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 발랄 그 자체인 설정사진에 누리꾼들은 ‘소율님 도도하시네요’ ‘손은서 파라솔 씌어주는 게 너무 깜찍합니다’ ‘두 배우분 늘씬~늘씬~’ ‘배우 둘이 어디가신 걸까요? 저도 함께하고 싶어요!’ ‘파란 하늘만큼 두 분도 청아하니 이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SBS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 주인공으로 발탁, 엉뚱 발랄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소율, jtbc 월화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 주인공으로 다음주 첫 등장을 예고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손은서. 두 여배우의 설정 사진은 찌는 듯한 무더위 청량제 같은 느낌 그 자체이다.
브라운관의 두 절친 여배우들의 활약 덕분에 2013년 무더위에 시청자들의 불쾌지수가 상큼지수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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