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삼성전자의 장기 기업 신용등급 및 채권등급을 'A'에서 'A '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S&P가 삼성전자에 부여한 신용등급 'A '는 대한민국 국가신용등급과 동일한 등급이다.
8일 S&P 신용평가사업부는 삼성전자의 장기 기업 신용등급 및 채권등급을 'A'에서 'A '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S&P는 "삼성전자가 시장에서 강력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 2년 동안 견조한 운영 실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의 재무정책에 대해서도 30조 원 이상의 순현금을 유지하고 앞으로 1년 동안 배당금은 최대 2조 원 정도로 유지하는 등 보수적인 재무정책을 견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