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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중인 차태현이 동료연예인 및 현장 스태프들에게 치약과 칫솔을 선물했다.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K' 치약과 칫솔을 준비해 촬영장 곳곳을 돌면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 이에 <1박2일> 식구들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으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촬영에 있어 치약과 칫솔은 꼭 필요한 것으로, 그야말로 센스 있는 선물이었던 것.
촬영장에 있던 관계자는 “차태현씨의 유쾌함 덕분에 항상 화기애애하게 촬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치약과 칫솔을 한가득 가져오셔서 나누어주셨는데요, 덕분에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었습니다.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선물로 촬영장 분위기가 더욱 훈훈해진 것 같구요, <1박 2일>의 출연진들과 스태프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챙기는 차태현씨에게 이번에도 역시 감동했답니다.” 라고 전했다.
현재 차태현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조지아, 우르오스에 이어 최근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 K의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차태현이 광고하는 ‘2080 진지발리스 프로젝트K'는 국내 최초로 잇몸질환 핵심원인균인 진지발리스균을 억제해 잇몸질환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전문 기능성 치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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