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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극장가 한국영화 돌풍의 주역으로 우뚝 선 <더 테러 라이브>가 개봉 10일만인 9일(금) 300만 고지를 넘어섰다(누적 관객 수 3,012,538명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역대 여름 극장가의 흥행작 <국가대표>(2009) <아저씨>(2010)보다 무려 일주일 가량 앞당긴 기록이며, <최종병기 활>(2011)보다 이틀, <연가시>(2012)보다 하루 앞선 속도다.
빠르고 강력한 LTE A급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더 테러 라이브>는 7월 31일(수) 개봉 첫날 관객수 21만 명을 동원하며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은 것에 이어 개봉 4일째 100만, 개봉 6일째 200만 명 돌파로 블록버스터를 압도하는 실속 있는 흥행세를 과시하며 전속력 질주를 이어왔다. 또한 2주차에 접어든 7일(수) 23만, 8일(목) 21만 명을 기록, 드롭률 없이 꾸준한 스코어를 유지하며 이번 주말 400만 돌파 기록을 넘보고 있다.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올 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강력한 수작!”이라는 만장일치 호평을 받으며 한국 재난영화의 패러다임을 바꿀 ‘실시간 테러극’의 탄생을 알린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리얼타임 전개방식과 일상의 공간이 테러의 대상으로 전환되는 실감나는 공포감은 물론,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하정우의 독보적 존재감으로 <설국열차>와 함께 올 여름 극장가 한국영화 흥행돌풍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 앵커가 한강 마포대교에서 벌어지는 폭탄테러의 실시간 충격을 독점 생중계하면서 벌어지는 재난을 그린 실시간 테러극 <더 테러 라이브>는 이번 주말 400만 고지 점령을 예고하며 장기흥행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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