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이준기는 경찰서에 연행되어 취조신 MBC 드라마 ‘투윅스’(작가 소현경, 연출 손형석, 최정규 ) 촬영을 위해 수갑차고 감정에 몰입하고 있는 컷이 포착됐다.
특히 무보정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맑고 깨끗한 동안 피부와 초절정 꽃미모를 보여줘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준기는 ‘투윅스’에서 의미 없는 삶을 살아온 ‘장태산’ 역할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성공, 드라마의 주축으로 극을 박진감 있게 끌고 나가며 건달에서 진한 부성애 연기까지 흠잡을 데 없는 물오른 완벽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준기는 극중 도주극을 벌이고 있어 체력적으로 힘든 촬영과 더운 날씨 속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함께 호흡하는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와 허물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배우 보다 더 예쁜 꿀피부네”, ”이준기 투윅스 너무 재미있어 매회 기대된다”, ”이준기 갈수록 어려지네”,”꽃미모 절정인 듯”, ”연기력, 비쥬얼 최강배우”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가 살인 누명을 쓰고 탈주하며 ‘D-14’,2주일간의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 MBC 새 수목극 ‘투윅스’에 기대가 모아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