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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의 슬픈 이야기’라는 부제를 담은 영화 <무게>(감독┃전규환, 제작┃트리필름, 배급┃NEW)는 조재현, 박지아, 안지혜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곱추 ‘정 씨’의 사연을 축으로 각양각색의 주변 캐릭터들이 펼쳐 보이는 다양한 사연들을 쫓는 이야기 이다.
배우 조재현은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으로써 이 영화가 투자작으로 선정된 후 이 영화의 작품성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주연 캐스팅 제안에 선뜻 노게런티로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그의 남우주연상 수상 소식이 더욱 돋보인다.이 영화는 경기도의 중․저예산 영화 지원프로젝트인 투자 선정작으로, 투자는 경기도 소재 영산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저예산이지만 가능성이 있는 작품에 투자를 하는 지원제도이다.
한편, 배우 조재현이 집행위원장으로 맡고 있는 제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전 세계 30여 개국 총 120여 편의 작품을 선보이며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10월 17일(목)부터 23일(수)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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