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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오연서, 민호 등의 막강한 캐스팅 라인을 비롯해 ‘해를 품은 달’의 김도훈PD와 ‘브레인’의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하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메디컬 탑팀’의 배우들이 작품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근황이 공개된 것.
김도훈 감독과 권상우(박태신 역), 정려원(서주영 역), 주지훈(한승재 역), 오연서(최아진 역), 민호(김성우 역), 알렉스(배상규 역), 이희진(유혜란 역), 조우리(여민지 역), 김기방(정훈민 역) 등 주조연 배우들이 한데 모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는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의료 교육이 펼쳐져 ‘탑 닥터’가 되기 위한 이들의 남다른 준비 과정을 엿보게 했다.
영상 시청에서부터 실습까지 교육관들의 진행에 성실히 따르며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임한 배우들은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고 참여하는 모습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첫 교육임에도 능숙하게 실습에 임하는 배우들의 모습에 교육관들이 입을 모아 “에이스만 모였다”며 칭찬을 쏟아냈다는 후문으로 배우들의 놀라운 습득력과 열의를 짐작케 했다.
이어 진행된 수술 참관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접고 엄숙하게 지켜보는 배우들의 모습에서 떡잎부터 다른 ‘탑’들이 이뤄낼 시너지를 더욱 기대케 했다고.
무엇보다 ‘메디컬 탑팀’은 국내 최초로 세브란스 병원 촬영을 허가받아 첫 촬영에 돌입, 꼼꼼한 자문 협조가 이루어지고 있어 여타 의학 드라마와는 다른 리얼리티를 선사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 최고의 의사들만이 모인 의료 협진 드림팀 탄생 과정을 그리며 의료계의 적나라한 현실과 병원 내 권력 다툼을 긴장감 있게 펼쳐낼 드라마로 오는 10월 ‘투윅스’의 후속으로 방송예정이다.
사진=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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