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지난 달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가 큰 폭으로 늘었다.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달 주택연금 신규 가입자가 478명으로 전달의 321명에 비해 49%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지난 6월 사전가입 주택연금이 출시 돼 하우스푸어 등의 신규수요로 가입자가 크게 증가했다"며 "이달부터는 가입연령 요건도 부부 모두 만 60세 이상에서 주택소유자만 만 60세 이상으로 완화 돼 가입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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