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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송업계 관계자들은 오는 9월부터 방송활동을 하게 될 수민이란 가수가 도대체 누구인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화장품을 비롯해 의류, 통신 등 각 분야에서 광고모델 제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수민 소속사 ‘스타블리스iAB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전했다. 아직 방송활동을 시작하지 않은 가수에게 이러한 관심이 집중되는 것은 무척 이례적인 현상이다.
더욱 특이한 점은 국내뿐 아니라 벌써부터 해외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이미 오는 8월 말부터 국내 활동을 시작하기 앞서 필리핀에서 현지 방송 출연과 더불어 대규모 공연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9월에는 태국, 10월에는 인도네시아, 11월에는 미국 프로모션, 12월에는 대만 프로모션까지 연이어 잡혀 있다. 더욱이 지난 20여 년간 태국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Marsha가 피처링을 자청하였고 현지 활동을 함께하기로 한 상황이다. 또한 이미 인도네시아 ‘Universal레코드’측은 수민 관련 방송 프로그램을 이미 기획하고 있다.
하지만 수민이가 이전 걸그룹 ‘에이프릴키스’로 활동한 이래, 지난2년 동안 솔로활동을 준비해왔고 무엇보다 ‘크리스피크런치’를 비롯한 국내 내로라하는 프로듀서들과 할리우드 출신 음반업계 최고의 스태프들이 의기투합한 점을 감안할 때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한편, 스타블리스iAB 엔터테인먼트측은 최근 앨범 재킷 촬영을 마치고 이제 국내최고의 스태프들과 함께 한 동안 보기 힘들었던 해외 올 로케 뮤직비디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섹시 걸그룹들이 트렌드인 요즘 솔로 가수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진 ‘에이프릴키스’출신 수민의 무대가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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