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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원회와 강원도, 원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K-POP Festival in Gangwon 2013’은 공식 홈페이지(www.kpopfestival.org)를 통해 K팝 커버댄스 영상을 접수 받아 우수팀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인도네시아, 터키, 베트남, 필리핀, 헝가리, 나이지리아, 폴란드 등 해외 11개국에서 현지 본선을 치르고 있다.
역동적이고 남다른 퍼포먼스로 뮤지컬돌이라 불리는 빅스는 인도네시아 해외본선에 심사위원으로 참여, 거침없는 심사평과 카리스마로 현지 본선 참가자들을 압도했다.
인도네시아에 빅스가 온다는 소식을 접한 현지 팬들은 공항부터 공연장까지 대거 몰려들어 잠시 무대가 중단되기도 하는 등, 한류 스타로 맹활약하고 있는 빅스의 인기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한편, 참가국 중 최대 인원이 참가, 6: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뽑힌 인도네시아 본선 진출팀들은 마치 한국의 신인 아이돌의 무대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다. 스타일링과 의상은 물론, 완벽한 군무를 선보인 소녀시대 커버팀, 심사위원 빅스의 독특한 안무를 멋지게 소화한 최연소 참가자팀 뿐만 아니라 EXO, Miss A, 4minute 등 한류대세 K-POP 스타들의 곡을 확실히 커버한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무대는 빅스를 당황하게 할 정도였다고.
인도네시아를 포함, 해외 각국의 현지 본선을 거쳐 뽑힌 세계 챔피언들은 오는 9월 말 각 국가를 대표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며, 9월 28일 강원도 원주에서 개최되는 최종 결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
빅스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K-POP Festival in Gangwon 2013‘ 인도네시아 본선은 SBS MTV를 통해 오는 8월 15일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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