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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와 SM C&C가 의기투합하여 제작에 나선 SBS 추석 특집 프로그램 멀티쇼 ‘X(엑스)’(가제) (극본 김기호 /연출 김용재, 안철호/ 제작 SM C&C)가 바로 그 것. 그 주인공으로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대표배우 김수로, 김민종, 임창정 세 사람이 전격 캐스팅 돼 대본리딩까지 마쳐 화제다.
멀티쇼 ‘X(엑스)’(가제)란 극에 필요한 다수의 캐릭터들을 한 사람이 소화해내는 1인 다역 캐릭터 코미디 쇼로 김수로, 김민종, 임창정 등 이름만 들어도 호기심을 무한 자극하는 대박배우들이 시청자들의 배꼽 실종 사태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오늘(수), SBS 탄현센터에서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김수로-김민종-임창정의 주요 배우를 비롯한 조연 배우들이 모두 참석, 주체할 수 없는 애드리브를 폭발시키며 시종일관 웃음이 빵빵 터지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진행돼 이들이 보여줄 환상적인 시너지를 기대케 만들었다고.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평소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하던 배우들의 만남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배우들의 넘치는 끼에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대박을 예감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연출을 맡은 김용재PD는 “그동안 국내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개념의 멀티쇼가 탄생할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멋진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찌는 듯한 무더위를 한방에 날리며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 SBS 멀티쇼 ‘X(엑스)‘(가제)는 오는 추석 특집으로 방송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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