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뉴욕증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최근 회의록 공개를 앞두고 관망세가 확산하면서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 주 마지막 거래일 보다 70.73포인트(0.47%) 내린 1만5010에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9.77포인트(0.59%) 내린 1646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13.69포인트(0.38%) 내린 3589를 각각 기록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