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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외과 레지던트 2년차 윤박이 조희봉의 스파이가 되어 주원(박시온 역)을 위기에 빠뜨리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
지난 21일 방송된 KBS ‘굿 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김진우) 6회에서 조희봉(고충만 역)은 주원(박시온 역)을 이용해 병원 원장인 천호진(최우석 역)을 곤란하게 만들기 위해 윤박(우일규 역)에게 말썽이 나도록 함정을 만들라고 지시한다.
윤박은 주원이 주치의를 맡아 관리하고 있는 늑대소녀 은옥의 병실 방문을 몰래 열어두었다. 이에 은옥이 밖으로 나와 난동을 부리게 되고 이로 인해 주원이 위기에 처하게 된다.
특히, 주원이 위기에 처하는 순간 비열하게 피식 웃는 그의 모습에서는 짧지만 강렬한 악역본색이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박이 짧지만 강렬한 모습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 잡은 ‘굿 닥터’는 대학병원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전문의들의 노력과 사랑을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윤박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 2012년 MBC every1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연출 윤성호)로 데뷔했다. 같은 해 JTBC ‘친애하는 당신에게’, tvN ‘유리가면’ 등을 통해 꾸준한 활동하며 연기를 다져온 실력파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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