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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화) 방송된 <황금의 제국> 16회에서는 한정희(김미숙 분)가 박은정(고은미 분), 최원재(엄효섭 분) 부부에게 최성재(이현진 분)가 퇴원하기 전까지 집을 비워달라는 모습이 그려지며 배신에 배신을 가하는 예측불허의 전개가 펼쳐졌다.
특히, 은정-원재 부부는 15회에 이어 16회에서도 한정희에게 배신을 당한 바 있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만들기도.
이때 고은미는 16회 초반에 “어머님, 차는 장학재단 가서 드세요.” 라고 시크하고 도도하게 김미숙을 압박했던 것과는 상반되게, 제대로 뜻을 펼쳐 보이지도 못한 채 못마땅하지만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김미숙의 반격에 따라 향후 고은미의 거취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것은 물론,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주목을 모았다.
이에 시청자들은 “배신과 배신이 난무하는 집안 전쟁, 정말 손에 땀을 쥐게 만드네요!”, “공포영화도 아닌데 왜 무섭죠?”, “고은미씨 나쁜 며느리 자처 하자마자 이대로 쫓겨나는 건가요.”, “집 안에 믿을 사람이 한 명도 없다니... 앞으로 내용이 어떻게 풀릴지 정말 궁금해요!”, “무슨 드라마가 숨 쉴 틈을 안주네요. 숨막혀 죽는 줄 알았어요. 정말 재미있어요!” 등 기대감 가득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렇게 극 전개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시크한 야망녀’ 고은미의 출연과 함께, 최민재가 성진그룹 2대 회장 자리에 앉게 되면서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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