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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범죄를 꿈꾸는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과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신개념 케이퍼 무비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개봉 첫날 145,646명이라는 스코어를 올리며 블록버스터의 끝판왕으로 입지를 굳혔다. 이는 7월 18일 개봉한 <레드 : 더 레전드>(오프닝 스코어 : 131,461명)와 7월 25일 개봉한 <더 울버린> (오프닝 스코어 : 138,359명)을 훨씬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여서 큰 주목을 받는다.
또한, 이미 극장가에는 <설국열차>, <더 테러 라이브>, <감기>, <숨바꼭질>까지 네 편의 한국 영화가 식을 줄 모르는 열기로 4강 구도를 구축하던 상황.
할리우드 외화들이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박스오피스 중하위권에 머무르던 가운데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이미 개봉 전날 예매율 1위를 기록하여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자존심을 지켰으며 개봉 첫날 22일에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150,382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였다. 게다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숨바꼭질>보다 스크린수와 상영횟수가 훨씬 더 적은 상황임에도 큰 차이 없는 스코어를 기록하고, 3위에 오른 <감기>보다 더 적은 스크린수에도 불구하고 2배 가까운 스코어를 기록한 결과여서 눈길을 끈다. 좌석점유율 또한, 36.3%로 와이드 릴리즈한 영화 중 1위를 기록, 네 편의 한국영화보다 약 2배정도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들은 그동안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감기>, <설국열차>, <더 테러 라이브> 등 한국영화들을 제압한 놀라운 결과이자, 같은 날 개봉한
이러한 흥행 성공에는 작품의 완성도와 입증된 오락성,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입소문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관객들의 입소문은 빠르게 퍼져 개봉 당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0위권에 하루 종일 머무르기까지 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탄성을 지르며 봤어요!! 영화와 화려한 마술쑈의 결합!! 한번 더 보고 싶네요!!(lwh2****),“와....방금 조조로 보고 나왔어요 관객을 사로잡는 영화 장난 아니네요.....” (jyjy****), “올 여름 최고의 영화네요. 스토리도 나쁘지 않고 화려한 영상미까지 정말 재밌습니다. 절대 후회 없을 듯!” (znzn****), “마술장면들이 진짜 화려한데, 거기에 범죄사건이 더해지니 보는 내내 우아우아..하면서 볼 수밖에 없다, 트릭에 트릭이 거듭돼서 잠시도 딴 생각이 들지를 않는다. 결론은 진짜 재밌다.”(madm****), “올해 가장 재밌는 영화였음!!!! 진짜 짱임♥”(gust***), “완전 끝내주는 오락영화! 더위를 잊을 만큼 시~~~원하다!!“(yski***), “화려한 볼거리와 만족스런 스토리 덕분에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만한 영화로 강력추천”(mido***), “봤는데 완전 재밋음 다들 연기도 잘하고 확실히 정말 볼만한 영화. 한 오십 번 정도 더 보고 싶은 영화”(은**), “올해 본 영화 중에 젤 재밌음”(lkga***) 와 같은 평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어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흥행 열풍이 앞으로 가속화될 전망이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은 완전범죄를 꿈꾸는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과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신개념 케이퍼 무비로 올 여름을 강타할 블록버스터 끝판왕으로 등극, 극장가에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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