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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화 <소원>의 티저 포스터는 좁은 골목길 끝, 노란색 우산을 쓰고 있는 ‘소원’의 모습을 담았다. 골목길 저 멀리 보이는 소원의 모습과 더불어 “우리는 이 작은 아이 하나 지켜주지 못했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비 오던 그날 아침 이 작은 아이에게 벌어진 믿을 수 없는 사건을 암시하며 영화가 보여줄 가슴 먹먹해지는 감성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영화 <소원>은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감동을 담아 성폭력 사건 피해자인 소원이와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티저 예고편 공개 이후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말머리 응원 열풍으로 온라인에서 뜨겁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소원>이 대한민국 누구나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영화로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벌써부터 온 국민 필수 관람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이준익 감독과 처음 호흡을 맞추는 배우 설경구와 엄지원은 각각 소원이의 아빠 ‘동훈’과 엄마 ‘미희’ 역을 맡아 세상의 모든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소원’ 역을 맡은 아역배우 이레는 이제껏 어디에서도 본 적 없었던 천재 배우의 등장을 예고한다. 촬영 당시 연기를 지시하는 이준익 감독은 물론 연기하는 배우들 모두 눈물이 벅차올라 촬영을 지속하지 못했을 정도로 특별한 진심을 담았다. 감독과 배우들 모두 영화를 통해 세상의 모든 피해자와 가족들이 잘 살 수 있을까라는 걱정의 마음, 그리고 부디 잘 살기를 바라는 바람을 담고 잘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더해 위로와 치유의 손길을 건넬 것이다.
올 가을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영화, 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을 전할 영화 <소원>은 10월 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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