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체크카드 발급 수가 상반기에 1억 장을 돌파한 가운데 기업계 카드사(삼성·현대·롯데)의 체크카드 이용실적이 지난 해보다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기업계 카드 3사의 지난 상반기 체크카드 시장점유율은 삼성(1.6%), 현대(1.2%), 롯데(1%)로 총 3.8%를 기록했다.
이는 이들 기업계 카드 3사의 지난 해 상반기(4.4%) 점유율과 지난 한해(4%) 점유율보다 각각 0.6%, 0.2%씩 떨어진 수준이다.
반면, 4대 은행을 필두로 한 은행계 체크카드의 시장점유율은 83%에 달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