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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금) KBS ‘뮤직뱅크’의 무대를 마친 엠파이어는 팬클럽 ‘뮤즈’와 함께 생일을 하루 앞둔 리더 태희의 생일 파티를 겸한 팬미팅을 가진 것.
이날 팬미팅에서 팬들은 멤버들의 이상형, 잠버릇 등 엠파이어에 대해 궁금한 질문들을 즉석으로 주고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다음날 생일을 맞는 리더 태희를 위해 생일기념 플랜카드를 맞춰 들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에 팬들의 깜짝 생일 축하를 받은 주인공 태희를 비롯한 엠파이어 멤버들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의 뜻을 전하며 모든 플랜카드에 빠짐없이 사인을 해주는 등 참석한 모든 팬들을 세심히 챙겨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
특히, 이날 함께한 팬클럽 ‘뮤즈’는 엠파이어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추천받아 투표를 거친 뒤 선정된 이름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뮤즈’같은 존재’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팬클럽의 공식 이름이 결정된 후 엠파이어 멤버들 역시 트위터를 통해 “뮤즈 화이팅!!!♥♥♥”, “뮤즈뮤즈뮤즈~~ 오예~~ 뮤즈 사랑합니다” 등의 호응으로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한편, 이날 현장을 찾은 팬들은 “엠파이어 오빠들과 함께한 꿈만 같았던 시간!”, “태희의 생일 파티를 해준 게 아니라 되려 엠파이어에게 선물을 받고 온 기분이다”, “태희오빠, 내년 생일에도 우리 뮤즈와 함께해요~” 등의 소감으로 기쁨을 전했으며, 태희 역시 생일 당일인 지난 24일(토) 공식 팬카페를 통해, “축하해주신 뮤즈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팬들에게 큰 힘을 얻고 열심히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받아 앞으로도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응원해달라”며 화답했다.
엠파이어는 ‘너랑 친구 못해’의 무대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완벽 칼군무를 선보이며, 호평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벤자민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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