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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우는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 (극본 소현경, 연출 손형석) OST ’니가 오는 날’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이준기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진한 부성애 명품연기로 쫀득한 드라마의 힘을 보여 주고 있다.
이준기는 극중 억울하게 살인누명을 쓴 장태산 역으로 등장해 처절하게 탈주하는 도망자의 모습과 아빠의 부성애를 동시에 보여주며 많은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어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상승세 타고 있는 ‘투윅스’는 이준기의 진한 부성애 연기가 빛을 발하며 유승우가 부른 OST’니가 오는 날’도 시청자들에게 통했다는 평이다.
‘니가 오는 날’은 감성 발라드 곡으로 유승우의 풋풋하고 담백한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 위주의 편곡이 극중 딸에 대한 장태산(이준기 분)의 간절한 마음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뮤직비디오와 유승우 보이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뮤비”, ”한편의 영화 같다”, ”이준기 명품 연기 눈물 왈칵 하게 만드는 뮤직비디오 탄생”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명품 OST로 사랑받고 있는 ‘투윅스’ OST는 넬, 안예슬, 유승우의 노래와 배경음악 10곡을 모아 PART1, OST앨범 음원이 22일 공개됐고 26일 온, 오프라인 음반 판매처를 통해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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