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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바이러스 감염’ 소재를 다룬 영화 <감기>가 지난 25일(일)까지 누적 관객수 2,695,052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만 관객을 동원한 김성수 감독의 2001년 작 <무사>, 관객 수 239만 명을 기록한 장혁의 2011년 작 <의뢰인>, 19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수애의 2004년 작 <가족>보다 높아 의미 있는 수치이다.
<설국열차>, <더 테러 라이브>, <숨바꼭질>까지 쟁쟁한 경쟁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영화 빅4라는 새로운 흥행 역사를 쓰고 있는 영화 <감기>.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성수 감독은 물론, 장혁과 수애, 그리고 영화 배우로 첫 발을 내디딘 박민하에게도 의미 있는 영화로 남을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장혁이 이때까지 나온 영화, 드라마들 중에서 제일 멋졌던 영화. 장혁과 수애의 은근한 로맨스도 너무 귀여웠다. 유해진 너무 웃기고 재밌었음ㅋㅋㅋ 수애, 이희준도 연기 잘하고, 카메오로 나온 차인표도 멋졌고, 아역 박민하도 연기 잘했다. (hyun****)”, “진심꼭보세요 여러분 너무 너무 재미 있습니다. (yqwa****)”, “진짜 너무 재미있다. 별점 100점을 주고 싶다 (ghkd****)” 등 극찬과 함께 강력한 추천 멘트를 쏟아내고 있다.
<감기>는 초유의 재난 상황 속에서도 피어나는 가족애와 휴머니즘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 올 여름 유일한 가족영화로 꼽히며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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