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8월 들어 개인투자자 자금이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개인투자자들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 비중은 52.82%로 연초 이후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지난 1월 47.54%였던 개인 거래대금 비중은 증시 침체가 이어지며 지난 6월 43.78%까지 떨어졌다.
개인 거래대금 비중이 증가하는 동안 기관 비중은 올 해 1월 23.19%에서 이달에는 21.01%로 2.18%포인트 감소했고, 외국인 비중도 같은 기간 2.93%포인트 줄었다.
개인들의 주문 건수가 차지하는 비중도 늘어서, 8월 하루 평균 주문 건수 비중은 61.86%로 올 해 최저치인 6월의 55.70%보다 6.16%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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