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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은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예능전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기억의 예능 '20세기 미소년'에서 개인적인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다 최근에는 '요요 현상'이 고민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은 "요요 현상만 벌써 38회 정도 온 것 같다"고 고백하며 대중 앞에 서는 연예인으로서 자기 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다시 '하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는 문희준은 "(다이어트 중이지만) 커피만큼은 포기하지 못하겠다"며 커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문희준은 가수로서의 고민도 서슴없이 이야기했다. 최근 대세로 떠오른 걸그룹 '크레용팝'이 너무 귀엽다는 문희준은 크레용팝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점점 빠져들어 점핑(크레용팝의 히트곡 '빠빠빠'의 대표 안무 동작)을 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고.
하지만 문희준은 이와 함께 "나도 좀 더 대중들이 원하는 음악을 해야 할까 하는 가수로서의 고민도 더 깊어졌다”고 말했다.
문희준의 솔직한 속내와 고민들은 27일(화) 밤 11시에 재개되는 '20세기 미소년: 히든트랙'에서 확인할 수 있다.
QTV '20세기 미소년'은 전설의 1세대 아이돌 문희준, 토니안(이상 H.O.T), 은지원(젝스키스), 데니안(god), 천명훈(NRG)이 과거와 현재를 이야기하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4월 16일부터 3개월간 방송된 '20세기 미소년'은 비지상파 채널 중 동시간대 1위를 수 차례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들이 함께 결성한 프로젝트 팀 '핫젝갓알지'는 해외의 러브콜까지 받으며 막강한 흥행력을 자랑하고 있다.
잠시 휴식기를 가진 후 새롭게 시작되는 '20세기 미소년: 히든트랙'은 ‘핫젝갓알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방송 전 멤버들의 같은 시각, 다른 일상 엿보기로 그들의 집 공개와 함께 일상 속 고민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드러내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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