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처음 열리는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이 성공적으로 열리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국내 최고 대세 코미디언 12명이 친필 싸인과 함께 응원메시지를 전한 것.
사진 속 김준현-김지민-김영희-김원효-김민경-임혁필-박지선-김성원은 각자만의 포즈로 직접 적은 메시지를 들고 있다. 특히, 웃음을 선물해주는 이들 다운 환한 웃음은 보는 이들에게 무한대의 해피 바이러스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개그콘서트’에서 뿜 엔터테인먼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지민은 자신의 유행어인 ‘우리 모두 파이팅! 느낌 아니까~!’라는 메시지를 적는 센스를 발휘, 웃음을 자아내고 있으며 개구쟁이를 연상케 하는 귀여움을 뽐내고 있는 김준현은 ‘B.I.C.F. Come Together!!’의 메시지를 전해 부산으로 함께 떠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또한 김영희-김원효-김민경-임혁필 역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파이팅!’이라며 이번 축제에 대한 무한 애정을 냈다. 이밖에도 장도연-이국주-심진화-박나래 친필로 싸인과 함께 응원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제1회 ‘부산코미디페스티벌(BICF)’에서 이들 모두를 만나볼 수 있다고 전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은 아시아 최초로 진행되는 코미디 대축제로 매년 부산에서 개최, K-코미디의 위상을 전 세계에 드높이며 세계 3대 코미디페스티벌인 호주 ‘멜버른코미디페스티벌’, 영국 ‘에든버러프린지페스티벌’, 캐나다 ‘몬트리올페스티벌’을 이은 세계인의 대축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은 오는 8월 29일(목)부터 9월 1일(일)까지 총 나흘간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되며 개그콘서트 및 웃찾사 등을 포함한 국내 5개 방송사를 총 망라한 대표 코미디언들이 출격, 대한민국 전역에 한바탕 큰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사진=코코엔터테인먼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