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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이 우정 출연한 tvN 월화드라마 ‘후아유’ (극본 문지영, 반기리/연출 조현탁)에서 열혈형사 옥택연(차건우 역)의 친구인 천재 해커 ‘희구’역을 맡아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등장해 눈길을 사로 잡은 것.
지난 27일 방송된 ‘후아유’ 10회에서 옥택연(차건우 역)과 소이현(양시온 역)은 사건 해결에 필요한 밀수 관련 자료가 들어있는 망가진 스마트 폰의 데이터를 복구하기 위해 천재 해커인 최우식(희구 역)을 찾아가게 된다. 좁은 원룸 속 최우식은 컴퓨터에 둘러 쌓여 후줄근한 듯 특이한 개성의 해커로, 극 중 친구인 옥택연이 맡긴 스마트 폰의 정보를 복구해 밀수 거래 내역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헝클어진 머리, 추리닝 그리고 편안한 슬리퍼로 독특한 천재 해커 ‘희구’를 표현한 최우식은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선사해 안방극장에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최우식의 이번 출연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식구인 옥택연을 지원 사격하기 위한 우정 출연으로 훈훈한 동료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최우식 미친 존재감~!.”, “TEN시리즈의 열혈 박민호 형사, 범죄 DNA 풍기는 천재 해커가 되다니 반전이다!”, “최우식 독특한 매력의 해커역도 완벽소화.”, “최우식 완소 귀요미.”, “역할에 충실한 모습 보기 좋은 듯~”, “열혈 형사부터 천재 해커까지! 느낌 아니까~”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최우식은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박은빈의 남동생 윤유준 역을 맡아 김수현으로부터 누나를 지키는 누나바보 캐릭터를 열연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인기리에 종영한 OCN 드라마 ‘TEN2’를 통해 남성미 넘치는 열혈형사 박민호 역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최우식은 오는 9월 초 2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인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심장이 뛴다’를 통해 첫 예능에 도전,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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