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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애프터스쿨의 공식 웨이보에 올라간 사진으로 ‘중국의 유느님 같은 허지옹님과!! > _ < 너무 즐거웠어요 ^^ 다음엔 중국을 저희가 갈께요!!’ 라는 글과 함께 게재되었다.
나나, 유이, 정아, 주연과 렌, 민현은 허지옹과 함께 다정한 포즈로 친분을 과시하고 있으며, 사진은 다 함께 저녁식사를 한 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프터스쿨과 뉴이스트가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낸 이 MC는 ‘중국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톱스타이다. 현재 중국 최고의 인기 음악버라이어티 ‘쾌락대본영(快乐大本营)’의 메인 MC를 맡고 있고, 중국에서 유례없는 인기를 끌며 중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는 중국판 ‘the X factor’와 오디션 프로그램인 ‘초급여성(超级女声)’등의 MC를 맡아 현지에서 MC로는 따라올 자가 없는 1인자로 불리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프터스쿨이랑 뉴이스트가 허지옹이랑 친분이 있었구나~! 황금 인맥 쩐다”, “애프터스쿨이랑 뉴이스트 조만간 중국 진출하려나? 역시 대표 한류돌들! 클라스가 다르다 ㅎㄷㄷ”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는 세 번째 미니앨범 ‘잠꼬대’로 컴백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 있고, 애프터스쿨과 뉴이스트는 국내 활동 외에도 다양한 해외 활동을 하여 K-POP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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