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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개봉 후 6일만에 130만 관객 돌파한 화제작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개봉 2주차에 접어드는 가운데에도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어 화제다. 이미 개봉 전부터 쟁쟁한 한국영화들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심상치 않은 흥행세를 보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2013년 하반기 개봉한 외화 중에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뿐 아니라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로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를 입증하듯 개봉 전 수요일, 일찌감치 <숨바꼭질>을 꺾고 예매율 1위 자리를 차지 한 이번 작품은 이번 주 개봉작인 맷 데이먼 주연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엘리시움>과 에쉬튼 커쳐의 완벽 빙의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잡스>가 빠른 예매율 상승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차이로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8월 28일 11시 50분 기준으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23.8%, 2위인 <엘리시움>이 16.2%, 3위인 <숨바꼭질>은 16.2%로내려 앉은 것을 보면 그 무서운 흥행세를 짐작할 수 있다. 현재 상영중인 외화 중에서는 78.9%(8월 27일 화요일 기준)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며 올 해 최고의 오락물로 손꼽히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개봉 2주차에도 예매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포 호스맨’과 FBI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로 지난 8월 22일 개봉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흥행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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