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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의 예능전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에 출연한 이훈은 사업 실패의 아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훈은 "작년에 사업에 크게 실패를 해 낙담하고 있을 때 김구라씨가 저에게 '훈아, 넌 아무것도 아니야, 신동엽은 너보다 2배 망했어!'라고 하더라"며 "열심히 방송 생활해서 빚을 갚아가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후로 힘들 때마다 신동엽씨의 방송을 찾아본다. 방송을 보며 '형이 오늘도 빚을 갚아가고 있구나, 나도 힘내야지'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나도 이훈씨 사업실패 얘기는 전해 들었다"며 "구체적으로 액수가 어느 정도인지도 들었는데,,, 아유 그 정도는 뭐..."라며 덤덤한 반응을 보여 전 출연진과 스텝들을 폭소케 했다.
이훈과 신동엽과 가슴 아픈(?) 사업 이야기는 오늘(29일) 밤 9시 50분, QTV '신순정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권민중의 반전매력이 특히 눈에 띈다. 권민중은 녹화 도중 벌레 이야기가 나오자 "내가 유일하게 무서워하는 것이 벌레"라며 벌레 이야기만으로도 눈물을 펑펑 흘러 주위를 당황스럽게 했다. 하지만 이내 "쥐는 안무섭다. 맨손으로도 잡을 수 있다"고 말해 반전의 매력을 선사했다.
또 이훈의 호신술 강의 시간에는 이훈에게 위협적인 발차기를 날려 '천하의 상남자' 이훈을 겁 먹게 하기도.
QTV '신순정녀'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게스트 그룹이 선정한 순위를 신순정녀들이 직접 정한 순위와 맞춰보며 서로의 생각을 비교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권민중을 비롯해 황인영, NS윤지, 김지민, 홍진영, 유소영, 김정민이 순정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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