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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샬토 코플리의 최초 내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영화 <엘리시움>이 올 여름,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초특급 흥행 돌풍을 예고한다. 바로 오늘 2D와 IMAX로 개봉해 <디스트릭트 9> 닐 블롬캠프 감독의 독창적인 신세계, 맷 데이먼과 조디 포스터, 샬토 코플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 대결, 급이 다른 스케일의 액션 스펙타클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
오랜 시간 <엘리시움>의 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입증하듯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비롯한 CGV, 맥스무비, 네이트, YES24 등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설국열차><숨바꼭질><나우 유 씨 미: 마술 사기단><잡스> 등의 화제작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예매율로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물러설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개봉과 동시에 영화를 확인한 관객들로부터 “이거지!”(acbc*), “맷 데이먼의 몸 액션은 진리!!!! 별 10점은 기본이죵”(moon***), “디스트릭트9감독의 일단 믿고 보는 영화,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lh00**) "액션은 기본이고 세계관도 좋습니다. 여름에 볼만한 SF 없었는데 만족 만족!!! ㅋ"(acid****), "우왕 쩌는 영화"(fkdl****) 등 높은 평점을 얻으며 입소문을 시작했다.
지난 9일 미국에서 먼저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유수 언론들로부터 “닐 블롬캠프 감독은 최고의 스토리텔러이다. <디스트릭트 9>의 흥행을 능가할 것”(Variety), “흥미진진하고 올해 가장 영리한 블록버스터”(IGN),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맷 데이먼!”(ROLLING STONE) 등 극찬을 얻었다. 국내에서 역시 “또 하나의 미래혁명 SF”(스타뉴스), “뛰어난 시각 효과•생각하면서 즐기는 액션 수작”(스포츠 한국), “닐 블롬캠프 감독의 독창적 상상력과 비주얼은 <엘리시움>에서 더욱 진화했다. 어느 장면이 제일 좋냐면 한 장면을 꼽기 힘들다”(맥스무비), “명품 SF를 탄생시켰다. 닐 블롬캠프 감독이 만들어낸 엘리시움이라는 세계관과 화려한 볼거리, 여기에 배우들의 호연은 ‘엘리시움’을 볼 충분한 이유가 된다”(마이데일리), “액션 전사 맷 데이먼의 귀환. 맷 데이먼은 그의 대표작 본 시리즈에 비견될 만한 액션 신들을 소화했다”(조이뉴스 24) 등의 호평을 얻고 있다. 2D와 IMAX로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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