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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트릭트 9> 닐 블롬캠프 감독, 맷 데이먼, 조디 포스터 주연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엘리시움>이 개봉 첫 날인 어제 전국 132,108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 기준)을 동원,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급이 다른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엘리시움>의 개봉 첫날 13만 관객 돌파 흥행은 <나우 유 씨 미: 마술 사기단><숨바꼭질><잡스><설국열차>를 모두 큰 스코어로 제친 것은 물론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얻은 성과라 더욱 주목할 만 하다. 뿐만 아니라 현재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서 집계된 예매율에서 24.5%라는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CGV, 롯데시네마, YES24 등 주요 예매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어 최종 스코어에 귀추가 주목된다.
<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물러설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디스트릭트 9> 닐 블롬캠프 감독의 독창적인 신세계는 물론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의 카리스마 대결, 급이 다른 스케일의 액션 스펙타클로 관객들을 사로 잡고 있다. 개봉 첫날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단언컨대, SF 액션영화의 완전체입니다”(bok9****), “명불허전 역시.. 맷 데이먼”(bjsn****), “눈 쉴 틈 없는 빠른 전개와 타이트하게 꽉 짜낸 이야기 그리고 맷 데이먼 최고”(eevv****), “닐 블롬캠프 감독, 맷 데이먼 느낌아니까~”(nams****), “맷 데이먼의 몸 액션은 진리!!!! 별 10점은 기본이죵”(moon***), “디스트릭트9감독의 일단 믿고 보는 영화,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lh00**) "여름에 볼만한 SF 없었는데 만족 만족!!! ㅋ"(acid****)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입소문 열기 역시 점점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9일 미국에서 먼저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유수 언론들로부터 “닐 블롬캠프 감독은 최고의 스토리텔러이다. <디스트릭트 9>의 흥행을 능가할 것”(Variety), “흥미진진하고 올해 가장 영리한 블록버스터”(IGN),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맷 데이먼!”(ROLLING STONE) 등 극찬을 얻었다. 국내에서 역시 “또 하나의 미래혁명 SF”(스타뉴스), “뛰어난 시각 효과•생각하면서 즐기는 액션 수작”(스포츠 한국), “닐 블롬캠프 감독이 만들어낸 엘리시움이라는 세계관과 화려한 볼거리, 여기에 배우들의 호연은 ‘엘리시움’을 볼 충분한 이유가 된다”(마이데일리), “액션 전사 맷 데이먼의 귀환. 맷 데이먼은 그의 대표작 본 시리즈에 비견될 만한 액션 신들을 소화했다”(조이뉴스 24) 등의 찬사를 얻었다. 8월 29일 개봉해 2D와 IMAX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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