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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 이른 아침 편안한 복장에 ‘쌩얼’로 등장한 전현무는 피곤한 기색도 없이 밝게 제작진과 인사를 한 채, 바로 첫 생방송 준비에 들어갔다.
처음 30분은 전현무 답지 않게 잠시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생방송 전화 연결 돌발 상황도 무난히 소화해내며 “역시 전현무”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또한, 그는 방송 중 “삼사 아침 방송 중 유일하게 양기를 대방출하는 방송이다. 여성 청취자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데 힘쓰겠다”며 대본에도 없는 애드리브로 주변을 폭소케 했다.
굿모닝 FM 청취자들은 “현무오빠 덕에 아침이 즐거워요”, “전현무씨 복귀 두 손 들어 환영합니다”, “듣고 싶은 목소리 참 좋네요 영원한 방송으로 거듭나길 바래요”, “역시 전현무가 하면 재밌다. 방송이 즐겁다… 아침부터 웃기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재 전현무는 SBS <우리가 간다>,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O’live <크레이지마켓>.JTBC <히든싱어 2>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 tvN <세얼간이>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현무의 MBC <굿모닝 FM>은 91.9Mhz를 통해 매일 오전 7시 – 9시에 들을 수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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