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퇴근 후, 나도 시티 아웃도어족 돼볼까? 컬럼비아, ‘빌로서티’ 라인업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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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컬럼비아(www.columbiakorea.cokr)는 성큼 다가온 가을철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빌로서티(Velocity)’ 라인업을 본격 출시한다. 
 
▲ 컬럼비아 ‘빌로서티(Velocity)’ 라인업
▲ 컬럼비아 ‘빌로서티(Velocity)’ 라인업
 

‘빌로서티’ 제품은 트레일 러닝, 사이클링, 가벼운 트레킹 등의 속도감 있는 아웃도어 및 멀티 스포츠에 적합한 경량 재킷, 팬츠, 스커트, 백팩, 베이스레이어, 슈즈 등으로 구성돼 있다. ‘빠른 속도감’이라는 뜻처럼 신체에 무게 부담을 주지 않도록 고안된 ‘경량성’,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핏, 소재 적용을 통한 ‘활동성’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급격한 날씨 변화로부터 체온 보호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방투습, 보온, 방풍 기능은 물론 높아진 하늘만큼 따가운 햇살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 기능도 적용돼 있다.

컬럼비아 측은 “평일 퇴근 이후, 도심 속 근처 뒷산이나 공원에서 한 두 시간의 가벼운 트레일 러닝, 트레킹 등 야외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을 챙기는 열혈 시티 아웃도어족이 증가하고 있다”며, “빌로서티 라인은 이러한 시티 아웃도어족을 위한 필수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고 추천했다.
 

▲ 래스드럼 베이 재킷(남 21만 8000원/여 25만 8000원)
▲ 래스드럼 베이 재킷(남 21만 8000원/여 25만 8000원)
 

간절기 기온 변화에 대비한 바람막이 재킷으로 제격인 컬럼비아의 ‘래스드럼 베이 재킷’은 신체의 부위별 특징에 따라 한 벌의 옷에 여러 가지 기술과 소재를 적재적소에 넣어 기능성을 높였다. 특히 여성용 제품은 하반기 컬럼비아의 대표적 소재 중 하나인 ‘옴니위크 이뱁’이 적용돼 역동적인 활동 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 배출해 늘 쾌적한 활동을 할 수 있다. 가격은 남성용이 21만 8000원, 여성용이 25만 8000원.

함께 선보인 신발은 뛰어난 방투습 기술과 보온 안감을 적용한 멀티 아웃도어 신발인 ‘컨스피러시 아웃드라이 옴니히트(남 18만 8000원)’ 와 ‘픽프릭 인듀로 아웃드라이 옴니히트(여 19만 8000원)’. 신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어깨 스트랩을 통해 배출해 주는 경량 백팩은 ‘모케나 Ⅱ 23(12만 3000원)’이다.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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