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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가 지난 8월 21일 미국을 비롯한 호주, 태국, 캐나다, 필리핀, 스웨덴 등 세계 각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8월 29일(목) 독일에서 성공적인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명실공히 판타지 액션의 혈통을 이을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이는 쟁쟁한 기 개봉작들인 <앨리시움>,<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과 디즈니 애니메이션 <비행기(Planes>등 보다 높은 수치로 새로운 판타지 블록버스터의 시작을 알렸다.
102주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카산드라 클레어 소설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릴리 콜린스, 제이미 캠벨 바우어 등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제작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 3부작으로 제작될 시리즈의 첫 포문을 연 이번 작품의 압도적인 독일 오프닝 스코어는 영화의 향후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의 프로듀서 마틴 모스코비츠는 트위터를 통해 독일의 기록적인 스코어와 열띤 분위기를 알리며 영화의 성공적인 개봉을 자축함은 물론, 대중과 평단 역시 "완벽한 캐스팅과 비주얼, 다음 시리즈가 기다려진다!"(Entertainment Tonight), "어두움, 위험함, 섹시함을 모두 겸비하다!"(CraveOnline.com), "갖고 싶다 룬(Rune)! 나도 룬문신을 새기고 싶다!"(Fandango), "<해리포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모든 것을 가졌다. 릴리 콜린스는 새로운 ‘잇 걸(It Girl)’ 임이 분명하다"(Made in Hollywood), "<트와일라잇>과 다른 점이 있다면 완벽한 구성을 가졌다는 것!"(NBC) 등 <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에 뜨거운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미국, 호주, 캐나다, 스웨덴 등에 이어 독일에서 또한 성공적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안착한 <섀도우 헌터스: 뼈의 도시>는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혼혈천사 앓이’ 신드롬을 국내에서 또한 이을 예정이다.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의 대거 출연과 새도우 헌터들의 공간 ‘다운월드’의 화려한 비쥬얼, 혼혈천사를 비롯한 영화 속 개성 강한 캐릭터와 감각적인 액션 등으로 판타지 매니아 층의 주목을 한 몸에 받는 영화 <섀도우 헌터스:뼈의 도시>는 오는 9월 1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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