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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가 웨이브 스타일의 머리로 그 동안 ‘투윅스’에서 보여준 처절한 도망자의 모습에서 한결 더 내공이 강해진 단단해진 모습이다.
‘투윅스’는 삶에 대한 애착이 없던 장태산이 백혈병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살인누명을 쓰고 2주동안 도망 다니는 이야기로 한 회가 하루 24시간 동안의 내용이다.
‘투윅스’를 통해 이준기는 쫒기는 도망자로 매회 새로운 변신을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팔색조 모습으로 추격신을 리얼하게 연기하며 명품 연기력을 보여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극을 이끌고 가야 하는 이준기는 촬영장에서도 끊임없는 대본 연구와 집중력을 보이며 장태산에 완벽 빙의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기 연기 잘해서 너무 좋다”, ”도망 다니는 이준기 변신 너무 재미있다. 묘하게 느낌이 변했네”, ”투윅스 갈수록 재미 있어요”, ”도망자 매력의 끝판왕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투윅스’는 지난 방송 시청률 11.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뒷심을 발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4일 9회분 방송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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