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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린은 6일 방송되는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서 다이빙 실력을 공개할 예정. 이에 앞서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최수린의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아들의 응원 속에 최근 '스플래시' 녹화에 참가한 최수린은 그동안 갈고닦은 다이빙 실력을 뽐내며 방청객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는 후문. 특히 10살 아들을 둔 아이 엄마라는 사실을 믿기 어려운 군살 없는 빼어난 ‘명품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물 공포증 때문에 수영장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는 최수린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몇 년 전부터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해 자격증까지 따는 등 악바리 근성까지 보여줬으며, 이번 '스플래시' 출연을 수락한 것도 그러한 도전의 연장선이라고.
최수린은 "이번에 '스플래시'에 출연한 계기는 나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한 것"이라며 "예선을 통과해 높은 순위 안에 드는 것도 좋겠지만 연기자로 또 엄마로서 조금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최수린의 첫 다이빙 도전기는 6일 밤 9시30분부터 방송된다.
한편, 최수린은 이달 말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 도도한 집사 역으로 합류해 박근형, 차화연, 홍수현, 한고은, 유호정, 김승수, 유지인 등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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