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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최다니엘(차기대 역)-보아(주연애 역)-임시완(정진국 역)-김지원(최새롬 역) 외에도 극을 더욱 빛나게 해줄 막강 개성만점 캐릭터들의 활약이 이어질 예정인 것.
남녀심리를 콕콕 짚어내는 그만의 기술로 백전백승 연애비법을 전수하게 될 필립에 분하게 되는 오정세. 그는 필립이 가지고 있는 능청스런 면을 더욱 맛깔스럽게 살려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이미 호흡을 맞춰 본 경험이 있는 최다니엘과 절친한 친구로 등장하는 오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도 찰진 연기 합을 자랑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보아의 절친한 후배이자 그녀에게 아낌없는 연애 조언을 건내게 될 강도경 역은 영화 ‘써니’로 이름을 알린 배우 박진주가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활력을 불어넣는다.
뿐만 아니라 중년배우 고인범이 김지원의 아버지로 진중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극의 중심을 잡는데 한 팔을 거들 예정. 여기에 임시완의 대학후배로 배우 김민영과, 김해림이 출격해 극의 재미를 더한다고.
‘연애를 기대해’의 한 관계자는 “네 명의 주인공들은 물론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드라마에서 맹활약 할 예정이다. 주인공들과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톡톡 튀는 캐릭터들의 향연은 극을 더욱 든든하게 뒷받침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애를 기대해’는 요즘 여자의 연애관을 진솔하고도 유쾌하게 그린 스토리로, 각각의 연애 스타일을 지닌 톡톡 튀는 캐릭터들이 연애를 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드라마.
한편, 방송을 단 일주일 앞두고 안방극장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KBS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는 ‘칼과 꽃’의 후속으로 오는 9월 11일(수), 12일(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아이오케이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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