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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의학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열 것을 예고하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메디컬 탑팀’ 배우들의 열정 가득한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 돼 시선을 끌고 있는 것.
사진 속에는 권상우(박태신 역), 정려원(서주영 역), 주지훈(한승재 역), 민호(김성우 역), 조우리(여민지 역) 등의 배우들이 촬영이 한창인 가운데, 꼼꼼하게 모니터를 하는 모습으로 치열한 현장 분위기를 엿보이고 있다.
특히 좁은 비상 계단이나 내리쬐는 햇볕, 새벽녘의 어둠도 배우들의 모니터 집착 증세는 막지 못하고 있다. 레이저라도 발사할 듯한 이들의 눈은 얼마만큼 연기에 집중하고 있는지 짐작케 하고 있다.
밤낮을 불문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진지하게 본인의 연기를 체크하는 배우들의 뜨거운 열의는 작품의 완성도는 물론 대박 조짐 기운마저 상승시키고 있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의 한 관계자는 “빼곡한 스케줄이지만 배우들의 팀워크와 열정만으로도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체적으로 항상 모니터링에 열심인 배우들이 선사하게 될 최고의 장면들을 많이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국내 최고의 실력파 의사들이 뭉쳐 기적을 일궈나가는 뜨거운 여정을 그린 드라마로 권상우, 정려원, 주지훈, 오연서(최아진 역), 민호 등의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이다.
배우들의 꼼꼼하고도 치밀한 모니터링 현장으로 안방극장의 구미를 한껏 자극하고 있는 ‘메디컬 탑팀’은 오는 10월 2일 ‘투윅스’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사진=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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