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뮤지컬계 명품 배우 김승대,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 합류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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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뮤지컬<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는 지난 9월 2일 주인공 ‘요셉’ 역으로 ‘정동하, 양요섭(비스트), 박영수’의 캐스팅 발표로, ‘어메이징한 명품 캐스팅으로 이미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뛰어난 연기와 안정된 가창력의 ‘뮤지컬계 명품 배우’ 김승대를 캐스팅 하였다.

최근, 뮤지컬<몬테크리스토>에서 주인공 ‘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을 맡아,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준 김승대가 행복과 희망의 아이콘 요셉 역에 캐스팅되어 마지막 ‘요셉’ 찾기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네 번째 요셉으로 합류한 김승대는 이미 뮤지컬 계에서는 뛰어난 가창력과 수려한 외모뿐 만 아니라, 섬세하고도 강한 인상의 연기로 뮤지컬 마니아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배우이다. 뮤지컬 계에서는 ‘명품 배우’라는 호칭을 받고 있다.

그 동안, 뮤지컬<엘리자벳>과 <몬테크리스토> 등 무게 있는 역할을 주로 맡아왔던 그가 차기 작으로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뮤지컬<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를 선택 함에 따라, 밝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요셉’의 모습이 어떻게 표현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년만의 뮤지컬 복귀 신고를 하는 양요섭과 초연에 이어 재연에 도전하는 정동하, 그리고, 뮤지컬 계의 신성 박영수에 이어 ‘뮤지컬 계의 명품 배우’ 김승대의 합류로 더욱 다양한 관객층이 모두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과 꿈을 노래하는 힐링 뮤지컬<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 는 뮤지컬 계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팀 라이스가 공동 작업한 첫 작품이며,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즐겁게 관람 할 수 있는 뮤지컬이다.

‘명품 배우’ 김승대의 합류로 더욱 더 다채로운 ‘요셉 4인방’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뮤지컬<요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는 성경 속의 인물인 ‘요셉’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세련되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현대적인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작품이다.

오는 10월 31일 대학로 뮤지컬 센터에서 대단원의 막을 올린다. 대망의 티켓 오픈 9월 10일이다.

(문의: 라이브앤컴퍼니 070-4488-8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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