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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김영재가 연기하는 ‘황재민’은 황선호(선우재덕 분)의 아들로, 고3이지만 공부 대신 헬스트레이너 누나와 은밀한 연애를 즐기는 철부지 고등학생 캐릭터다.
또한 공부에는 흥미가 없어 매일 같이 부모님께 걱정을 끼치지만, 타고난 애교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뽐내며 극에 재미를 주는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주 방송 분에서 김영재는 새벽까지 자신을 기다리는 부모님 앞에 저승사자 같이 불쑥 나타나는 엉뚱한 면모를 선보이는 한편,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부모님을 향해 “아빠가 엄마 번쩍 안고 들어가면 되겠네!” 라는 능청스러운 말투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또 극중 연상의 여자친구와 놀이공원 데이트 중, 놀이기구가 무섭다며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리는 등 누나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런 귀여운 매력과 함께 훈훈한 외모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주목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렇게 새로운 ‘연하남의 정석’ 등극을 예감케 하는 신예 김영재의 출연과 더불어 백일섭, 선우용녀, 선우재덕, 방은희, 이영은 등 화려한 출연진과, 황혼이혼을 앞둔 부부를 통해 진정한 부부사랑이란 무엇인지 파헤쳐나가는 스토리로 관심 받고 있는 JTBC 일일 연속극 <더 이상은 못 참아>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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