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유영(고은 역)의 여성스러운 변모에 반해 ‘멍~’한 표정연기를 선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던 박보검이 9월 8일 방송된 <원더풀마마>의 44회에서는 애교 넘치는 표정을 선보여 누나팬들을 가슴 설레게 한 것.
여행사 면접을 본 유영은 평소처럼 박보검과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합격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들 두 사람은 유영의 당락과 관련해 ‘소원 들어주기’ 내기를 한 상태로, 박보검은 유영이 합격할 것이라 확신하며 소원을 미리 생각해 두고 있었다.
이후, 박보검의 예상대로 유영은 항공사에 합격을 했고 ‘소원 들어주기’ 내기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자신의 소원이 “따뜻한 정신적 교감”이라고 전했다.
이에 유영은 무슨 뜻인지 모르는 듯 되물었고, 박보검은 고개를 끄덕이며 “뽀뽀해달라”는 앙큼한 소원을 말한 것.
하지만 유영은 "정신차리라"며 박보검을 밀쳐냈고, 아쉽게도 그는 소원을 성취하지 못했다.
이때 뽀뽀하듯 입술을 내민 박보검의 모습은 너무나도 애교 넘치고 사랑스러웠으며, 누나 팬들의 심장을 두근두근 뛰게 만들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기 누나팬 한명 추가요~!” “박보검 애교에 어느 누가 반하지 않겠어요!” “박보검, 빠져도 단단히 빠졌네~” “아옹다옹 커플 너무 풋풋하고 귀여운 사돈커플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원더풀마마>는 시장 거리 좌판 상에서 백억 대 빌딩 졸부가 된 엄마가 위기를 맞으면서 삼남매가 철들어가는 과정을 그린 가족 드라마로, 극중 박보검은 배종옥의 철부지 막내아들 ‘영준’ 역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원더풀 마마>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