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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움>이 전국 1,140,794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올 여름,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할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개봉 첫날 13만 관객을 돌파, 박스오피스 1위로 흥행몰이를 시작한 <엘리시움>은 언론의 호평과 관객들의 추천에 힘입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100만 관객을 동원해 눈길을 끈다.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에서도 지난 주말 무려 1790만 달러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할리우드 리포터 인터내셔널 박스오피스 기준)에 올라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전세계적인 장기흥행에 돌입했다.
<엘리시움>은 2154년, 지구에 사는 ‘맥스’가 자신의 생존과 인류의 미래를 위해 선택받은 1%의 세상 ‘엘리시움’에 침입하면서 벌어지는 물러설 수 없는 생존 전쟁을 그린 영화.
<디스트릭트 9> 닐 블롬캠프 감독의 독창적인 신세계는 물론 맷 데이먼과 샬토 코플리의 카리스마 대결, 급이 다른 스케일의 액션 스펙타클로 관객들을 사로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소재와 스토리를 관통하는 현실에 대한 풍자와 비판의 메시지가 단순한 오락영화가 아닌 꼭 봐야 할 급이 다른 SF 액션블록버스터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로부터 “단언컨대, SF 액션영화의 완전체”(bok9****), “액션의 진리 맷 데이먼을 보는 것만으로 흐뭇한 SF”(haj****), “정신 없이 즐기다가 마지막에는 눈물이 나왔다. 아름다운 라스트 씬”(ellio****), “눈 쉴 틈 없는 빠른 전개와 타이트하게 꽉 짜낸 이야기 그리고 맷 데이먼 최고”(eevv****), “닐 블롬캠프 감독, 맷 데이먼 느낌아니까~”(nams****), “맷 데이먼의 몸 액션은 진리!!!! 별 10점은 기본이죵”(moon***), "여름에 볼만한 SF 없었는데 만족 만족!!! ㅋ"(acid****) 등의 한줄 평과 SNS 추천평이 이어지고 있어 최종 스코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엘리시움>은 지난 9일 미국에서 먼저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유수 언론들로부터 “닐 블롬캠프 감독은 최고의 스토리텔러이다. <디스트릭트 9>의 흥행을 능가할 것”(Variety), “흥미진진하고 올해 가장 영리한 블록버스터”(IGN),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맷 데이먼!”(ROLLING STONE) 등 극찬을 얻었다. 국내에서 역시 “또 하나의 미래혁명 SF”(스타뉴스), “뛰어난 시각 효과•생각하면서 즐기는 액션 수작”(스포츠 한국), “닐 블롬캠프 감독이 만들어낸 엘리시움이라는 세계관과 화려한 볼거리, 여기에 배우들의 호연은 ‘엘리시움’을 볼 충분한 이유가 된다”(마이데일리), “액션 전사 맷 데이먼의 귀환. 맷 데이먼은 그의 대표작 본 시리즈에 비견될 만한 액션 신들을 소화했다”(조이뉴스 24) 등의 찬사를 얻었다. 8월 29일 2D와 IMAX로 개봉하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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