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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박태신 역), 정려원(서주영 역), 주지훈(한승재 역), 오연서(최아진 역), 민호(김성우 역) 등의 환상 라인업을 구축해 전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메디컬 탑팀’이 기존 의학 드라마와 다른 최종병기를 내세우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 것. 이에 시청자들을 블랙홀 마력에 빠트리게 될 ‘메디컬 탑팀’만의 키포인트를 짚어본다.
1. 최고의 의료 협진팀의 탄생, 지상 최대의 드림팀이 몰려온다!
외과의 권상우, 흉부외과의 정려원, 내과의 주지훈 등 각 과별로 최고의 실력을 가진 전문의가 선별된 ‘탑팀’은 기존 의학드라마의 한정된 배경의 틀에서 벗어났다. 더욱 무한해진 소재와 에피소드를 비롯해 국내 성공률 50% 이하의 고난도 수술과 희귀 질환을 다룬다는 점은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펼쳐낼 것이다. 특히 개개인이 아닌 모두의 역량이 최고로 발휘되는 팀워크는 성공 그 이상의 짜릿한 전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 계급별 의료서비스, 그 불편한 진실을 조명한다!
고품격 진료를 받으려는 특권 계층의 수요가 늘어가는 현실 속, 상위 1%의 VIP 환자들이 받는 의료서비스는 어떨까? ‘메디컬 탑팀’이 그 차별화된 의료 시스템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무엇보다 극 중 권상우는 건강보험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무료로 진료하는 ‘파란병원’에서 일하는 무급 의사로 등장하는 터. 능력에 따른 의료 서비스의 명과 암, 그 불편한 진실은 안방극장에도 적잖은 여운을 남기게 될 것이다.
3. 불꽃튀는 욕망, 짜릿한 사랑, 감성적인 힐링까지! 가장 진하고 깊은 어덜트(Adult)한 세계!
자타공인 ‘최고’가 뭉쳤다. 그들이 부딪히는 갈등과 사랑의 파장은 격렬한 반동을 일으킬만한 저력을 갖추고 있다. 시종일관 눈을 뗄 수 없는 극적인 전개 속, 인물들이 지닌 뜨거운 욕망이 분출되고 대립하는 순간들은 가장 진하고 깊은 어덜트한 세계를 표현해낼 것으로 기대케 한다. 또한 가슴을 저미는 치유의 방식은 시청자들에게 벅찬 감동마저 안길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이에 ‘메디컬 탑팀’은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은 물론 믿고 보는 연기력까지 가미해 남다른 내공을 갖춘만큼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한편, 생과 사를 오가는 절박한 현장 속 각계 최고의 의료진들이 모여 뜨거운 사투를 벌일 드라마‘메디컬 탑팀’은 오는 10월 2일 ‘투윅스’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사진=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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