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이란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작품. 영화 <노브레싱>이 온라인을 초토화 시키며 영화 웹툰의 역사를 다시 쓴 웹툰 1탄 ‘노브레싱: 꽃미남 수영부’ 편과 웹툰 2탄 ‘노브레싱: 운명의 라이벌’ 편에 이어, 드디어 웹툰이 아닌 실제 두 주인공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스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영선수로 완벽 변신한 두 주연배우의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이 완벽하게 드러난다. 마치 패션화보의 한 컷처럼 두 배우 각자의 매력이 느껴지는 포즈부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듯 생기 넘치는 표정까지 두 라이벌의 상반된 캐릭터를 그대로 포착해 그 자체만으로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티저 포스터는 특별히 해외 전지훈련 촬영지인 필리핀 다바오에서 촬영돼, 두 주연배우의 뒤로 새파랗게 펼쳐진 바다가 주는 청량감 또한 남달라, 영화 <노브레싱>이 전하고자 하는 무한한 젊음의 에너지를 함께 느낄 수 있게 한다.
한편, 네이버 영화서비스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영화 <노브레싱> 티저 예고편은 국가대표에 도전하는 수영선수들의 고뇌와 박진감 느껴지는 경기 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내 화제이다.
이번 티저 예고편은 세기의 라이벌인 두 남자가 펼칠 황홀한 레이스를 점쳐볼 수 있는 동시에,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두 배우의 수영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세상 모두가 최고라 부르는 전국민 마린보이, 정우상' 이종석 캐릭터와 '세상 그 누구도 모르는 은둔형 수영천재, 조원일' 서인국 캐릭터의 불꽃 튀는 신기록 대결이 압권이라 할 수 있다. ‘호흡을 멈추고 물살을 가른다’는 고난도의 수영 기법인 '노브레싱'에 도전하는 두 배우의 모습에서, 지난 여름 뜨거운 땀방울을 흘리며 촬영했던 배우들의 노력 또한 느낄 수 있다.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을 소재로 한 스포츠 엔터테이닝 무비로, 스포츠만이 가질 수 있는 역동성과 수영이 주는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두 주연배우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로 완벽하게 분하기 위해 웨이트 트레이닝은 물론 수영실력까지 실제 프로 선수급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했다. 관객들은 덕분에 눈 앞에서 실제 선수의 수영경기를 보는 듯한 리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올 가을, 스크린 위에 펼쳐질 두 라이벌의 뜨거운 대결을 선보일 영화 <노브레싱>은 오는 2013년 10월 31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