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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필립스>는 소말리아 해적단의 기습으로 생존을 위협받게 된 상황, 선원들을 구하기 위해 스스로 인질이 된 ‘리차드 필립스’ 선장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협상을 벌이는 5일 간의 구출 실화를 다룬 작품이다. 지난 2009년 4월 아덴만에서 벌어진 머스크 앨라배마호 리차드 필립스 선장의 실제 납치사건을 영화화한 <캡틴 필립스>는 망망대해에서 펼쳐지는 필립스 선장과 소말리아 해적 간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볼거리가 더해진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원들을 위해 스스로 인질이 된 리차드 필립스 선장 역은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톰 행크스가 맡아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터미널> <캐치 미 이프 유 캔> 등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과 연기력으로 흥행불패를 이끌어 온 톰 행크스는 이번 작품에서 납치된 상황 속 생존을 걸고 협상을 벌이는 필립스 선장을 맡아 소말리아 해적들과 숨막히는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캡틴 필립스>는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연출을 맡아 해상이라는 제한된 공간 속 드라마틱하고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톰 행크스와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만남 만으로도 신뢰를 더하는 <캡틴 필립스>는 10월 24일 개봉을 확정, 올 가을 극장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색다른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캡틴 필립스>의 메인 포스터는 “스스로 인질이 된 선장, 생존을 건 협상이 시작된다!”라는 카피와 더불어 선원들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인질이 되기를 선택하는 필립스 선장의 결심에 가득 찬 모습이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그 아래로 선박을 향해 공격을 준비하는 소말리아 해적들의 모습이 더해져 망망대해 한가운데에서 벌어질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필립스 선장 역의 톰 행크스는 짧은 머리, 수염과 안경 등 외모부터 실존 인물과 100% 일치하는 캐릭터 싱크로율을 보이며 <캡틴 필립스>에서 펼쳐낼 새로운 변신과 진정성 넘치는 연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전세계가 주목했던 2009년 앨라배마호 납치 사건의 영화화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모았던 세기의 구출실화 <캡틴 필립스>. 팽팽한 긴장감의 드라마와 볼거리, 여기에 할리우드 국민배우 톰 행크스의 깊이 있는 연기와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이 더해진 <캡틴 필립스>는 오는 10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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