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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첫 선을 보이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출연진 중 최고령을 자랑하는 맏형 이현우. 가장 손이 많이 간다는 3살과 5살의 아이를 둔 아빠인 이현우는 험난한 48시간의 육아 체험 중에도 댄디가이로서의 자태를 잃지 않았다.
흔한 나잇살조차 찾아볼 수 없는 이현우는 틈틈이 25kg, 15kg의 두 아들을 아령 삼아 운동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젊음의 비결을 짐작케 했던 것. 이현우는 운동을 할 수 없는 중에도 아이들의 놀이와 운동을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내는 초긍정남의 매력을 선보였으며, 아이들에게 단 한번도 짜증이나 화를 내지 않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변치 않는 '부드러운 남자'임을 증명했다
한편, 이현우의 첫째 아들 동하는 5살의 어린 나이지만 또래에 비해 월등히 큰 키와 25kg이라는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며 ‘진격의 귀요미’로 주목 받았는데, 바로 끊임없이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서 바치는 로맨틱가이 이현우의 눈물겨운 노력이 숨어있었다.
결혼 전 음식프로 MC로도 활동하며 뛰어난 요리 실력을 검증 받은 이현우는 가족들만을 위한 요리사로 변신, 아이들에게 볶음국수와 한우 스테이크 등 아이들의 영양까지 생각한 수준급 요리들을 만들어 셔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현우는 요리를 하면서 동시에 아이들을 살필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공개해 아이를 가진 제작진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내도 했다.
긍정으로 육아의 모든 난관을 극복해낸 세심한 아빠 이현우의 모습은 9월 19, 20일 오후 8시 30분, 9월 21일 오후 5시에 연속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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