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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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초슬림 디자인과 실용성 갖춘 외장하드 ‘칸비오 슬림2’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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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이하 도시바, 대표이사 미야자키 요이치)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의 하나인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칸비오 슬림 2(Canvio Slim 2)’ 외장하드를 국내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칸비오 슬림2’ 외장하드는 기존 ‘칸비오 슬림’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최대 1TB 용량과 함께 포고 플러그(pogo plug) 기능을 통한 모바일 액세스 및 공유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빛나는 초슬림(9mm) 풀 알루미늄 디자인 

‘칸비오 슬림2’는 매끄러운 촉감의 풀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하였으며, 알루미늄에 헤어라인(Hair-line) 표면 처리 기법을 가미해 오랫동안 사용해도 새 제품과 같은 깔끔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으며, 지문 및 오염방지 기능이 향상되었다. 블랙과 실버 색상의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며 두께 9mm의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했다.

△스마트폰 원격 접속 및 파일 공유가 가능한 외장하드 

‘칸비오 슬림2’는 PC 기반 환경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기존의 외장하드 제품들과는 달리 사용자의 동영상 및 음악, 문서 등의 디지털 컨텐츠를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액세스 할 수 있다.

‘칸비오 슬림2’와 연결된 PC에 ‘포고플러그(Pogoplug)’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외장하드를 휴대하지 않고도 외부에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고 공유도 할 수 있는 것. 또한 10GB의 클라우드 저장공간을 무상으로 함께 제공해 모바일 기기에서도 데이터의 업로드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밖에도 ‘칸비오 슬림2’는 스마트폰 자동 업로드 기능이 있어 스마트폰에 있는 자료들을 외장하드에 실시간 백업할 수 있으며 용량에 관계없이 이메일, SNS URL을 통해 파일과 폴더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스마트한 백업은 기본, 맥(Mac)과 윈도우(Windows) 운영체제 완벽호환 

‘칸비오 슬림2’는 초보자도 손쉽게 백업을 할 수 있도록 ‘NTI Backup Now EZ’를 기본 소프트웨어로 탑재해 파일 및 폴더 백업 뿐만 아니라 시스템 전체(OS) 백업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7GB, 10GB 클라우드를 이용해 사용자의 파일을 별도의 공간에 안전하게 백업 할 수 있으며, Tuxera 소프트웨어 제공으로 별도의 포맷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일반 PC(Windows) 환경은 물론 맥(Mac OS X)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도시바 외장하드는 업계 최장인 3년 무상 A/S를 실시하고 있으며, ‘도시바 스토리지 고객센터’를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타사와 차별화된 고객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도시바는 9월 추석을 맞이하여, 대표 인기 외장하드 모델인 ‘칸비오 커넥트’와 ‘칸비오 슬림’ 시리즈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만원 캐쉬백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칸비오 홈페이지(www.canvio.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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