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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어젯밤 산이와 비즈니즈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공식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이미지를 통해 알려진 것으로 산이의 익살스런 표정과 상담하는 여의사가 함께 있는 장면이 마치 자신의 히트곡 '아는사람 얘기'의 한장면을 떠올리게 하지만 출연한 여의사와 산이의 표정의 수위가 '아는사람 얘기' 원작 뮤비와 달라 이내 팬들은 패러디임을 직감, 익살스런 이 이미지에 다양한 반응을 보내며 호응했다.
비즈니즈의 이번 신곡 '적셔'는 올해 초 스윙스, 로꼬, 산이 등과 함께한 싱글 '그랜드파이널' 이후 8개월만에 발표하는 새로운 미니앨범 'Evolution'의 타이틀 곡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당일 산이가 직접 출연한 '아는사람 얘기' 촬영 때보다 강도높은 액션과 표정 연기를 선사해 촬영에 이전부터 비즈니즈의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스텝들에게 크나큰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소속사인 브랜뉴뮤직 측은 '이번 뮤직비디오에 패러디 장면이 들어간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산이는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촬영장을 찾아 비즈니즈를 위해 열연을 펼쳐 스텝들의 정신 쏙 빼놓고 갔다. 아마 이번 '적셔' 뮤직비디오의 명장면 중에 하나로 손꼽히지 않을까 예상된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비즈니즈의 신곡 '적셔'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산이가 열연을 펼친 비즈니즈의 신곡 '적셔'는 오는 17일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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