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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노래하는 모습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윤상현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올라 깊어가는 가을밤과 잘 어울리는 발라드 무대로 시청자들의 감성 충전에 나서는 것.
오늘 방송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윤상현은 ‘블랙 티얼스’를 컨셉으로 댄디 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올 블랙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눈물’과 관련된 두 곡의 발라드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여심(女心)을 초토화 시킬 예정이다.
특히, 윤상현이 선사하는 그만의 락발라드는 녹화 당일 내리는 비와 잘 어우러져 마치 비 오는 날의 수채화 같은 감성 짙은 무대로 모든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다는 후문.
또한 윤상현은 이날 방송에서 출중한 노래 실력 뿐만 아니라 댄스 실력까지 살짝 공개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MC 유희열이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공약에 대해 언급하자 현장에서 공약을 이행, ‘오스카 춤’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
한편, 다채로운 분야에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끊임없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윤상현의 감미로운 노래 실력과 깜짝 댄스 실력은 오늘(13일) 밤 12시 20분,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MGB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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