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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일럿 예능 '심장이 뛴다'를 통해 소방대원으로 변신한 최우식이 순수청년의 인간미 넘치는 매력과 자신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성장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것.
지난 14일 방송된 '심장이 뛴다' 두 번째 방송에서 최우식은 머리를 크게 다쳐 피를 흘리고 있는 남자아이를 구급하는 현장에 출동하게 된다.
1부 방송에서 바늘과 피에 대한 공포증이 있음을 고백했던 최우식은 이번에도 구급 현장에서 다쳐 피를 흘리는 아이를 보고 공포를 느껴 패닉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점차 진정을 찾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함께 대화를 나누며 천진하고 순수한 마음을 보였다. 이어 다쳐서 놀란 아이와 따뜻한 하이파이브를 하며 병원치료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등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우식은 자신의 두려움인 피에 대한 트라우마를 극복해내며 성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최우식은 선배들의 부름에 항상 큰 소리로 반듯하게 대답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성실한 모습과 선배 장동혁과 라면 한 젓가락도 나눠먹으려는 모습으로 팀의 사랑 받는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하기도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최우식 트라우마 극복하는 성장기 뭉클했다.”, “많이 무섭고 힘들었을 텐데 대다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았다.”, “최우식 정말 인간미 넘치는 듯.”, “최우식 같이 순수한 성격 참 좋은 것 같다.”, “어리고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자상한 매력까지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이다.
한편, 최우식은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박은빈의 남동생 윤유준 역을 맡아 김수현으로부터 누나를 지키는 누나바보 캐릭터를 열연해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인기리에 종영한 OCN 드라마 ‘TEN2’를 통해 남성미 넘치는 열혈형사 박민호 역으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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