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의 여신 정이’ 지난 방송분에서 김태도(김범 분)는 마풍(장효진 분)을 잡기 위해 그의 뒤를 쫓다가 역으로 공격을 당하고 부상 입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여심을 흔드는 ‘김범’의 다정한 눈빛과 철천지원수인 마풍을 노려보는 극중 ‘김태도’의 싸늘한 눈빛이 각각 공개돼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사진 속 김범은 촬영에 돌입하기 전엔 부드러운 눈빛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지만, 카메라 불이 켜지자마자 무섭도록 집중하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분출하고 있는 표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범, 정말 상반되는 반전 눈빛이다!”, “김범, 눈빛으로 여러 감정을 잘 표현해내는 듯~ 보는 재미가 있다!”, “역시 김범, 반전 매력 있는 남자가 더 끌리는 법이지~”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내일(16일) 방송될 ‘불의 여신 정이’에서는 마풍이 태도에게 정이(문근영 분)의 출생에 대한 비밀을 털어놓게 되고, 정이 역시 어머니 연옥(최지나 분)의 죽음에 관련된 비밀을 알게 되면서 이강천(전광렬 분)에게로의 복수심을 불태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
정이를 둘러싼 비밀들이 하나씩 밝혀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불의 여신 정이’는 내일 밤 10시, 23회가 방송된다.
사진=㈜케이팍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